검찰, 윤석열 장모의 ‘사문서 위조 혐의’ 수사 안했다

검찰이 재기수사명령을 통해 재개했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장모의 모해위증 사건을 다시 불기소 처분한 가운데, 검찰의 불기소결정서를 살펴본 결과 27개 혐의 가운데 사문서 위조와 관련된 핵심 혐의는 빼고 곁가지 4개 혐의만 수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축소·부실 수사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