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징역 5년’ 김수억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왜 눈감나?”

“김수억 피고인, (구형량을) 징역 5년으로 변경합니다.” 30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509호 법정에서 검사가 말했다. 김수억 금속노조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장에 대한 구형량은 지난달 1차 결심공판 때에 비하면 6개월 줄어든 것이다. 함께 법정에 선 다른 16명의 피고인 가운데 일부에 대한 구형량도 2개월 또는 4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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