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모른다, 미투 뒤 피해자가 겪은 일을

안희정을 기억하는 당신에게, 성애가 드립니다(* 아래 오디오 버튼을 누르시면 편지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편지낭독 서비스는 오마이뉴스 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당신 곁의 페미니즘 · 김건희는 모른다, 미투 뒤 피해자가 겪어낸 일을혜미씨, 부끄러운 고백으로 편지를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몇 년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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