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만든 일등 공신, 그는 괴물이었다

여기 괴물이 있다. 2016년 7월, 무려 23명의 여성으로부터 성폭력 관련 줄 소송을 당한 경악할 만한 성범죄자였던 그가 더 큰 놀라움을 안겨준 이유는 (그의) 직업 때문이었다. 2020년 기준 시청률 1위 뉴스 채널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케이블 보도전문채널인 <폭스 뉴스>를 1995년 공동설립하고 십 수 년 간 이끈 언…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