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쿠데타 322일째, 맹추위 속 함께 봄혁명 외쳐

“코로나19와 군부쿠데타. 미얀마 군부쿠데타는 코로나19보다 무서운 것이다. 이 둘은 죄 없는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 우리가 함께 하면 봄혁명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네옴 경남미얀마교민회 회장이 19일 오후 창원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민주주의 연대 42차 일요시위’에서 한 말이다. 이곳에서는 매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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