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심 추모한 윤석열은 박근혜보다 못하다

[기사수정 : 1월 10일 오후 3시 2분] 요즘에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가 군대에 가서 제일 먼저 배웠던 군가는 ‘멸공(滅共)의 횃불’이었다. 제목만 들어도 코웃음이 났다. 당시에는 노무현 정부였고, 더군다나 입대한 그해 10월에는 남북정상회담까지 했는데 멸공이라니. 아무튼 ‘반공(反共)’이라는 말은 종종 접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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