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오영수, 한국 최초 골든글로브 연기상 수상

오영수(78)가 <오징어 게임>으로 한국 배우 최초로 골든글로브 연기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오영수는 10일(한국시간) 열린 제79회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석세션>의 키에라 컬킨, <더 모닝쇼>의 빌리 크루덥, 마크 듀플라스, <테드 라소>의 브렛 골드스타인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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