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의 호소 “아프간 특별기여자는 식구, 상생하자”

울산 동구에 정착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29가구(157명)에 대해 ‘상생하자’는 메시지가 나왔다. 10일 송철호 울산시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 세계가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고, 특별기여자들이 한국 내에서 어떻게 정착하는지에 따라 앞으로 대한민국과 함께 일하게 되는 국가들이 갖는 우리의 국격과 위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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