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6만건…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 ‘노쇼’

2차 세계대전 이래 유럽 역사상 가장 빠르게 난민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7일 UN 발표에 따르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단 12일 만에 고국을 떠난 우크라이나인의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 정확한 집계는 어렵지만, 수백만 명이 자국 내에서 살던 곳을 등졌고, 민간인 부상자와 사망자가 각각 최소 800명, 406…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