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의 코로나 확진, 모두가 우왕좌왕만 했다

지난 10일, 밀접접촉으로 인해 코로나 PCR 검사를 하고 집에 도착했다. 밤 11시가 되자 ‘음성’이라는 문자가 왔다. 마음 편히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일어나 아침을 먹고 경기도에 갈 준비를 했다. 오전 8시 50분에 활동지원사를 만나기로 했는데, 당일 8시 40분경 난데없는 문자가 날아들었다. “코로나19에 확진됐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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