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이 지적한 ‘민자당 정권의 죄악상’

언론장악 위해 온갖 술책 동원방송관계자들과 야당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 민자당은 개악된 방송관계법을 날치기 처리함으로써 방송을 유신과 5공 때처럼 ‘정권의 나팔수’로 길들여 장기집권의 도구로 삼겠다는 마각을 명백히 드러냈다. 지난 5월 KBS사태 강경진압 이후 경찰력 계속상주ㆍ서울시교통방송의 시사보도강행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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