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7번째 2800톤급 신형호위함 ‘천안함’ 진수

해군의 일곱 번째 2800톤급 신형호위함인 ‘천안함’이 9일 진수됐다.해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본사에서 서욱 국방부장관과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의 진수식이 거행됐다.이날 진수된 천안함은 기존 1500톤급 호위함(FF)과 1200톤급 초계함(PCC)을 대체하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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