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기다렸는데…” 남강댐 수해 주민에 무슨 일이?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지난 2020년 집중호우 당시 남강댐 방류 피해를 입은 사천지역 주민들에게 국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18명에게 9300만 원을 배상하라는 조정 결정이 나왔다. 이는 신청자와 신청금액 대비 극히 적은 금액이어서 피해 주민들이 허탈해하고 있다. 신청자는 89명, 신청 금액은 6억4900만 원이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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