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vs. 도종환’ 둘 중 하나는 가짜뉴스…진범은?

국민의힘이 도종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청주흥덕)을 가짜뉴스의 대표적인 진원지로 지목했다. 또 가짜뉴스에 대해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판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지난 18일 국민의힘중앙선대위 황규환 대변인은 ‘국민 눈과 귀를 흐리는 민주당발 가짜뉴스. 엄중한 책임이 뒤… 기사 더보기

미얀마 쿠데타 322일째, 맹추위 속 함께 봄혁명 외쳐

“코로나19와 군부쿠데타. 미얀마 군부쿠데타는 코로나19보다 무서운 것이다. 이 둘은 죄 없는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 우리가 함께 하면 봄혁명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네옴 경남미얀마교민회 회장이 19일 오후 창원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민주주의 연대 42차 일요시위’에서 한 말이다. 이곳에서는 매주 일… 기사 더보기

심상정 “이재명·윤석열, 거울처럼 서로 비추고 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대통령 선거는 국민 여러분이 웃으면서 희망을 말하는 축제가 돼야 하는데 때 아닌 사과만 난무하는 ‘사과 대선’이 되고 있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직격했다. 두 후보가 아들 불법도박 논란과 배우자 허위이력 논란으로 번갈아 사과를 하고 있는 현실을 꼬집은 것… 기사 더보기

시장이 전 시의장에게 임명장? 광주 일자리 왜 이러나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김동찬 광주시의원이 내년 1월 출범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아래 일자리재단)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광주시의원이던 김 의원은 최근 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지원서를 제출해 공모 과정에서 최종경쟁자 A씨를 제치고 대표이사로 선정되었다.김동찬 의원은 선임 전날인 15일 광주시의회에 사표를 냈… 기사 더보기

[경남] 확진자 주말에도 대규모 발생, 첫 월별 3천 명 넘어

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대규모 발생하고 사망자도 늘어나고 있다. 12월이 열흘 넘게 남았지만 이미 월별 확진자가 처음으로 3000명을 넘어섰다. 19일 오후 5시 현재 경남 지역 월별 확진자는 누계 3179명(지역 3164, 해외 15)이다. 확진자가 월별 3000명을 넘어서기는 처음이다. 경남에서는 확진자가 11월 2084, … 기사 더보기

평민당 간판→민주당으로 이어져

평화민주당은 1987년 11월 12일 국민화해ㆍ정의경제ㆍ군부중립ㆍ자주외교ㆍ평화통일 추진을 기본공약으로 창당하여 김대중 총재가 13대 대선에 출마했으나 패배하고, 13대 총선에서 제1야당으로 부상하여 5공청산ㆍ광주학살 진상규명 등 시대적 사명에 앞장섰다. 노태우 정권은 여소야대 총선민의를 뒤엎으며 3당야합을 통… 기사 더보기

“내 눈에 띄지 마라”… 아버지가 반대한 귀농으로 성공하다

사람은 낳으면 서울로 보내고, 말은 낳으면 제주도로 보내라고 했다. 동네 수재라고 칭찬이 자자하던 아들을 서울대학교에 보냈더니 고향에 내려와서 농사짓겠다고 하는데 부모의 마음이 어떠했을까. 얼굴도 안 보겠다는 극심한 반대에도 고향에 돌아와 14년째 농사를 지으며, 이제는 마을 이장을 무투표로 3선째 할 정도로… 기사 더보기

“북한을 왜 도와주죠?” 이 질문이 사라질 날 꿈꾸며

지난 주말(11일), 통일 동아리 아이들과 함께 여순 사건 관련 사적지를 답사했다. 올해 통일교육을 마무리하는 행사다.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활동에 제약이 많았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융통성 있게 계획을 수정하면서 나름의 효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한다. 통일과 평화가 그들에게 더는 어색한 단어가 아니라는 … 기사 더보기

굴욕 자세 두 번… 그러니까 치질 수술이 어땠냐면요

어느 날부턴가 변을 보는데 심상치 않았다. 화장지에 핏기가 묻어 나오더니 이제는 핏물이 흥건하다. ‘설마 아니겠지, 늘 그래 왔듯이 금세 가시겠지’ 하는 마음이 이번에는 쉽게 가시지 않았다. 찜찜한 기분이 들었다.그날부터 유튜브에 ‘치질’을 검색어로 넣고 온갖 동영상을 찾아보았다. 내로라하는 엉덩이 전문가들이 … 기사 더보기